신사홍익 어린이집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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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반 채연엄마(2012-06-04 17:05:13, Hit : 2228, Vote : 371
 6월1일 금요일날..

안녕하세요..원장님이하 모든 선생님들 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6월 1일 하교때 셔틀버스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날은 채연이가 아파서 몇일동안 집에 있었던 날이었고, 제가 바빠서 집에 없을때 찬혁이가 하교하는

시간이었어요. 채연 할머니와 채연 이모가 채연이 손을 잡고 찬혁이를 마중나갔었는데, 채연 할머니가

찬혁이를 인수받고, 채연 이모가 멀리서 지켜 보았는데, 선생님이 채연이의 머리를 짚어보면서 우리 채연

이 월요일에는 나올수 있을려나..하고 진심으로 걱정하는걸 보았다고 해서요..

선생님 마음이 참 예쁘잖아요^^  '원장님이 좋은분 데리고 오셨네' 하는 생각도

스치구요. 그런 모습을 본 채연 이모가 아들있으면 며느리 삼고 싶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원장님! 좋은 선생님들 많이 많이 칭찬해 주세요..

우리 찬혁 채연이 어린이집 잘 보냈다 싶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입학상담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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